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373
문화일보
지난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참석해 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충격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싸고,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홍명보 감독과 주장 손흥민 사이의 갈등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월드컵 현장에서 대표팀을 밀착 취재한 일본 기자가 목격한 내부 균열의 실상이 보도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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