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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홍명보호,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최종 3차전
비겨도 2위, 교민 많고 '손흥민 효과'까지 기대
(과달라하라=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석패한 것은 아쉬운 결과다. 만약 승리했다면 조 1위를 확정하고 토너먼트행 티켓을 확보할 수 있었다. 사실 1위라는 상징성보다 탐났던 것은 '조기 진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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