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311
한국경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권 내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을 둘러싸고 요동치고 있다. 발단은 유시민 작가였다.
유 작가는 지난 6월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00회 특집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해 온 중도·보수층까지 아우르는 '포용·확장' 노선을 부동산 개발 용어에 빗대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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