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034
한겨레
전교조, 배재고 사건 계기로 학교 현장 긴급 조사…청소년 “어른들부터 혐오 멈춰야” 응답도 “5·18 민주화운동을 ‘광주폭동’이라고 부르고, 수업시간에 ‘탱크데이 화이팅’을 외칩니다.”
“제주도 수학여행 중 중국 관광객을 상대로 학생들이 ‘멸공’이라고 외치고 다녀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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