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181
이데일리
류쉐량 BYD 아태 총괄 부총재 미디어 테이블
한국 진출 1년 만에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전시장 34곳 구축…하반기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차량 체험 접점 늘려 낯선 브랜드 불안감 해소” [부산=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BYD가 한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한 비결로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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