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911
서울경제
나이가 들수록 식단 관리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에 가깝다. 신진대사가 둔화하고 근육과 골밀도가 줄어드는 데다 심혈관질환을 비롯한 만성질환 위험이 커지는 탓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하되 건강한 동물성 식품을 적당히 곁들인 식단을 중년부터 꾸준히 유지한 사람일수록 건강하게 나이 들 가능성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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