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8939
OSEN
[OSEN=손찬익 기자] 마치 임찬규 (LG 트윈스)를 보는 듯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지광 이 느린 커브를 새로운 무기로 장착하며 부활의 실마리를 찾았다. 팔꿈치 수술 후 직구 구위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가운데, 예상 밖의 느린 커브가 타자들의 타이밍을 무너뜨리는 결정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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