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148
서울경제
중국과 일본의 관계 악화로 사실상 중단됐던 중국인 일본 단체관광이 다시 재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본행 단체여행 상품 판매를 보류했던 중국 여행사들이 잇따라 모집에 나서면서 얼어붙었던 양국 민간 교류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19일 일본 니혼TV와 닛폰뉴스네트워크 등에 따르면 중국 최대 국영 관광기업인 중국여유그룹(China Tourism Group) 계열 여행사가 다음 달 중순부터 일본 단체관광 상품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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