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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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7경기 ERA 3.11에도 5승뿐…7일 LG전서 뒤늦은 홈 첫 승
3년 연속 180이닝+ 소화…올해도 전반기 107이닝 리그 1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승운이 지독히 따르지 않지만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간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투수 아리엘 후라도(30)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에이스 활약을 펼치며 팀을 1위로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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