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983
MBN
【 앵커멘트 】
장윤기 부친의 휴대전화는 자동 녹음기능이 켜져 있어 당시 사건 수사팀과의 대화 내용이 고스란히 저장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 씨가 경찰청 특별수사팀에 제출한 휴대전화에는 해당 녹음파일이 모두 삭제됐던 상태였던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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