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47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에 '데프트' 김혁규와 '라스칼' 김광희가 선임됐다. 현재 두 사람 모두 현역 군 복무 중으로, 군인 신분으로 국가대표 스태프에 이름을 올렸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LoL 국가대표팀에는 '데프트'와 '라스칼' 외에 현직 LCK 상위권 팀 코치 등도 분석관으로 추가 합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전력분석 파트는 복수의 인원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