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489
아시아경제
전기차 보조금 확정되자 700만원 인상
수입차 시장 점유율 30.8%로 '독주'
BYD 보조금 탈락·현대차 자율주행 지연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하반기 정부 보조금 지급이 시작되는 첫날, 국내 인기 모델의 가격을 최대 700만원 기습 인상했다. 중국 BYD가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자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무기로 '배짱 영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