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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여성 해설가가 등장했다. 소프트볼 선수 출신 매디슨 쉽맨(34)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최초의 여성 해설가로 새 역사를 썼다.
토론토 주관 방송사 캐나다 ‘스포츠넷’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로운 해설가로 쉽맨을 소개했다. 지난 2월 시범경기에서 2경기를 중계한 바 있는 쉽맨에게 정규시즌 경기는 이날이 데뷔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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