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067
동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도로 새 단장을 마친 워싱턴DC의 명소 ‘리플렉팅 풀(Reflecting Pool·반사못)’이 재개장 직후 녹조로 뒤덮였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내무부가 1470만 달러(약 226억 원)를 투입해 바닥 보수 공사를 마친 리플렉팅 풀이 불과 며칠 만에 짙은 녹조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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