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6647
아이뉴스24
귀가하던 여고생을 성폭행 목적으로 납치하려다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가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 목적을 밝히지 않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의 첫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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