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27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수비 많이 늘었어.”
한화 이글스 가 2025시즌을 앞두고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 대신 에스테반 플로리얼 을 택했던 이유 중 하나는 수비다. 물론 중견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수비력을 갖춘 중견수 플로리얼을 영입했다. 그보다 페라자 자체의 불안한 수비가 치명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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