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2526
한겨레
“첫 월드컵이었던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간절했던 무대였다. 팬분들이 원하셨던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마음이 무겁다.”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엄지성이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스엔에스)에서 대회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엄지성은 조별리그 A조 체코전과 멕시코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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