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2501
노컷뉴스
미국 방송 리포터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대한 발언으로 고개를 숙였다.
야후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ABC7의 리포터 아비게일 벨레즈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앞두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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