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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끝내 별들의 잔치를 포기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7)는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올스타전 선발 출전 명단서 아메리칸리그(AL) 1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시즌 연속 올스타에 뽑힌 데 이어 올해 개인 통산 6번째로 올스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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