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2338
뉴스1
서울·경기·울산 등 5곳은 2025년에도 미운영 표시
신생아학회 "마지막 한계 도달"…대책 마련 촉구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전국 신생아중환자실(NICU) 신고병상신고병상 수가 최근 5년 사이 증가했지만 일부 병원에서는 신생아중환자실 운영이 중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신생아중환자실 신고병상 현황에 이름을 올린 의료기관 107곳 중 10곳은 한 차례 이상 '미운영'으로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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