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250
세계일보
상장 이후 주가 공모가 수준 하락
국내 ETF도 한 달 최대 36% 급락
지분투자 미래에셋도 적잖은 타격
단기 유동성 유입 ‘호재’ 작용할 듯
미국 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된다. 상장 이후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지수 편입이 반등의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스페이스X를 담은 국내 미국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와 미래에셋증권의 투자 성과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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