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013
스포츠월드
임성재, 송민혁, 박성현, 박현경 등 국내외 필드를 누비며 한국 골프를 이끌어 가는 스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대한민국 골프 꿈나무들의 대표적인 ‘등용문’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 대회 출신들이다.
박카스배는 동아제약과 SBS골프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대회에는 KGA 선수등록규정에 따라 올해 선수 등록을 마친 국내 초중고 재학생 23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로 세분화해 1일 18홀씩 이틀간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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