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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대표팀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은 일본에겐 아쉬움이었다. '우승'이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목표를 내걸었던 일본은 불과 32강에서 브라질에 막혀 탈락했다. 일본은 최악의 조 중 하나로 꼽힌 F조에서 2위로 통과하는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으나, 세계의 벽은 높았다. 2018년. 2022년에 이어 3회 연속 토너먼트 1라운드 진출에도 불구하고 토너먼트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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