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898
일간스포츠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최종 관문을 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단 수석 의료진이 직접 한국으로 파견돼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입단 공식 발표만을 눈앞에 두고 있는 모양새다.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기정사실화됐음을 알리며, 최근 한국에서 극비리에 진행된 메디컬 테스트 완료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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