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9064
스포츠동아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타자 박찬호 (31)가 기술적인 타격으로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 2연패를 끊었다.
박찬호는 18일 잠실구장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은 이 승리로 2연패 탈출과 함께 주중 3연전 싹쓸이 패배 위기를 벗어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