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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세계 증오 표현 대응의 날'을 맞아 국제축구연맹(FIFA)이 틱톡, 미 애틀랜타시와 손잡고 축구계 안팎의 혐오와 차별을 근절하기 위한 대규모 포럼을 개최했다.
18일(현지 시간) FIFA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미 애틀랜타 국립 시민인권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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