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10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대결이 남아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조기 탈락 우려를 받고 있다.
남아공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남아공은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에 0-2 완패를 당한 가운데 체코 역시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한국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패한 체코와 남아공은 조별리그 2차전 맞대결에서 패할 경우 조 3위 와일드카드 32강 토너먼트 진출도 어려워지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