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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최근 코스피 지수가 급락세를 타면서 두 달 전 정확히 증시 고점을 예견했던 증권사 보고서가 금융투자업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고서는 지금의 폭락을 "과도한 조정"이라 진단하며, 본격적 반등이 시작되면 코스피가 '1만 포인트'를 돌파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내놨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은 지난 5월 18일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이번 강세장의 종료 시그널을 정확히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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