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06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다시는 하면 안 되는 플레이를 했어요. 그것 때문에 많이 자책하고 있었는데…"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 은 지난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 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 8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6경기로 늘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