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361
서울신문
“제 글이 리센느와 팬들 상처주는 계기로 활용돼 유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근 뜨거운 ‘무섭노 논란’과 관련해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