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911
한국경제
희소한 입지에 레트로 감성
50년 지나도 자산가치 탄탄
"지은지 50년이 넘었는데 재건축을 안한다고?"
강남 은마아파트보다 오래된 준공한 지 50년이 넘은 일본의 노후 아파트들이 ‘빈티지 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신축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전용면적은 줄어드는 가운데 희소한 입지와 독특한 외관, 넓은 면적을 갖춘 구축 주택에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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