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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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2의 에스코바르 사건 우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를 놓친 하민톤 캄파스(콜롬비아)가 살해 협박 때문에 귀국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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