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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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홍명보호의 파괴력이 A조 최강으로 통하는 개최국을 위협할 정도로 올라왔다. 멕시코 현지 유력 스포츠 매체는 다가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경기를 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분수령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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