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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 에 변수가 떠올랐다. 핵심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 가 햄스트링 통증을 안고 뛰고 있다고 고백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데클란 라이스가 아스널 에서 '말도 안 되는' 경기 수를 소화한 뒤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위해 부상 통증과 싸우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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