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157
이데일리
정청래 30일 SNS에 "1인1표제 누가 태클을 거나"
앞서 송영길·김민석 등 1인1표제 보완 필요성 제기
과소대표 되는 청년층, 2030 가중치 부여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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