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272
비즈워치
엔비디아 등 협업강화…제조·물류 기술검증 속도전 LG CNS가 인공지능 전환(AX)을 넘어 로봇 전환(RX)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CES 2026'에서 "2년 후 생산현장에 로봇을 투입할 것"이라고 했던 현신균 사장의 발언이 현실화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4일 IT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대기업 IT계열사 중 RX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 사장과 LG그룹사 관계자들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제조·물류 등 산업분야의 RX와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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