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643
채널A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최근 내놓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고급 오피스텔을 매수한 사람이 해당 오피스텔을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임차했던 지인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26일) 확보한 한 후보자 오피스텔 부동산 매매 계약서 등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업무용 오피스텔 1개 호실 로얄층(전용면적 54.56㎡)을 국무총리 지명 이후인 지난 12일 15억 원에 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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