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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 이 KBO 리그 SSG 랜더스 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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