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3935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부상으로 쓰러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지난 8일(한국시간) "마즈라위가 모로코 대표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교체 아웃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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