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569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정말 가고 싶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의 대체 불가 유격수 이재현 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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