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4469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대회에서 데릭 루이스를 2라운드 TKO로 꺾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