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164
MK스포츠
롯데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일등 공신은 ‘포스트 이대호’ 한동희 였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 는 3일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를 4-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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