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634
한국경제
이재명 대통령 "죄책감 내려놓으라"
유가족 측 "부적절한 언사" 반발
"생존학생 의지 약해 그런 것 아냐"
12년 전 세월호 참사의 아픔 속에 버텨오던 생존자 A씨가 끝내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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