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6979
연합뉴스
트럼프는 철군 요구하지만 네타냐후는 여론상 수용 어려워
이스라엘군, 헤즈볼라 드론에 사상자 발생해도 공세 자제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레바논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이 미국 측의 철군 압박과 헤즈볼라를 궤멸해야 한다는 국내 여론 사이에 끼어 선택이 곤란한 상황에 놓였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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