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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알제리에 1-2 역전패, 최종전 승리해도 J조 4위 확정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사상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요르단이 2연패로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 가장 먼저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요르단(랭킹 63위)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알제리(28위)에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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