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840
동아일보
판매량 4년 만에 200만대 아래로
디 올 뉴 아반떼-신형 투싼 준비 끝
‘비밀 병기’ 전기 SUV GV90 대기중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모델에 집중 올 상반기(1∼6월) 글로벌 판매량이 200만 대 밑으로 떨어진 현대자동차가 하반기(7∼12월) 신차 7대를 대거 내세우면서 만회에 나선다. 검증된 베스트셀링 모델인 아반떼와 투싼을 비롯해 제네시스 최초의 초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V90까지 잇달아 투입하면서 하반기 판매 반등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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