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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 이 토트넘 에서 사용하던 등번호를 새롭게 팀에 합류한 페르난데스 가 가져갔다.
토트넘은 지난 2일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했다. 21살의 신예 페르난데스는 지난 2024-25시즌 사우스햄튼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러 데뷔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 출전해 소속팀에서 대부분의 경기를 뛰었다. 이후 사우스햄튼이 강등되자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로 이적해 36경기에 출전해 3골을 터뜨려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웨스트햄도 지난 시즌 강등된 가운데 페르난데스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해 프리미어리그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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