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019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전 UFC 라이트급·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막대한 부를 얻은 뒤 술에 빠져 살았던 시절을 후회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9일(한국시간) "코너 맥그리거는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경기 후 얻은 명성과 부가 자신을 알코올 중독으로 몰아넣었다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