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7929
뉴시스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출산을 앞둔 임신부가 30분 거리에 사는 시부모가 안방 침대를 내놓으라 요구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게 친정, 시댁 차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출산을 앞둔 임신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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