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1118
뉴시스
전 국교위원장, 징역 10월·집유 2년
法 "증거인멸 교사 고의성 인정"
증거인멸 혐의 비서들은 벌금형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인사 청탁 명목으로 김건희 여사에게 265만원 상당의 금거북이와 세한도를 제공한 뒤 비서를 통해 증거인멸을 교사한 혐의로 기소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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